📖 [2026.06.07] 다시 목마르지 않는 생수

<aside> 🏷️ 본문 말씀: 요 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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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예배 일시: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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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오늘의 설교 요점

<aside> 💡 💡 “다시 목마르지 않는 생수”(요 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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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을 향해 목마르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물, 세상의 우물로는 결코 완전히 채워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피하던 사마리아 땅 한가운데, 가장 뜨거운 한낮의 우물가까지 일부러 찾아오셨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나올 수밖에 없었던 상처 많고 죄 많은 한 여인을 만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주님은 그 여인에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약속하십니다. 이 물은 눈에 보이는 물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 예수님 자신이신 생수입니다.

그러나 그 생수가 흘러들어가기 위해 주님은 먼저 여인의 숨겨진 죄와 상처의 뿌리를 건드리십니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생수는 죄를 덮어 놓은 채, 상처를 숨긴 채 마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인이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라고 고백할 때 그 인생은 완전히 바뀌기 시작합니다. 사람을 피하던 여인이, 이제는 사람들 속으로 달려가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고 증거하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너는 무엇을 마시며 살고 있느냐? 세상의 물이 아니라, 내가 주는 생수를 마시겠느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세상의 헛된 우물을 내려놓고 우리 영혼의 깊은 갈증을 솔직히 인정하며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그 생수를 내게 주옵소서.” 이 고백 위에, 성령의 생수가 강 같이 흘러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남은 인생을 영생의 기쁨으로 채워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Ⅱ. 소그룹(구역) 나눔지

1. 마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