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

<aside> 🏷️ 본문 말씀: 요 4: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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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예배 일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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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오늘의 설교 요점

<aside>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요 4: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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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수가 성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함께 보았습니다.

세상 물을 아무리 마셔도 다시 목마를 수밖에 없는 여인에게,

예수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약속하셨습니다.

그 생수는 바로 예수님 자신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여인의 가장 숨기고 싶은 죄와 상처를 건드리시지만,

그것을 드러내시고 정죄하려 하신 것이 아니라

참된 예배와 구원의 자리로 초대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갈등의 주제였던 “예배 장소” 논쟁을 넘어서

“이 산도, 예루살렘도 아니라 아버지께 예배할 때”를 선포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배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느꼈는가보다, 오늘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렸는가가 중요합니다.

또한 예배는 열정만으로도, 지식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성령 안에서, 말씀의 진리 위에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고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