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wbv9ep4tEUo?t=2163s
<aside> 🏷️ 본문 말씀: 요한복음 6: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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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예배 일시: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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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 “참된 양식, 참된 음료" (요한복음 6: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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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은 배가 고프면 음식을 찾고 목이 마르면 물을 찾습니다.
그러나 더욱 깊은 문제는 배는 부른데 영혼은 굶주린 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육신의 필요만 채우시는 분이 아니라,죄와 죽음 아래 있는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는 생명의 떡이십니다.
사람들은 떡을 주시는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떡보다 더 큰 선물, 곧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주님께 건강과 자녀와 가정과 생업의 문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것만 구하지 말고, 주님 자신을 우리의 생명으로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손은 약할 수 있지만,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의 손은 강하십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내어 주신 몸과 흘리신 보혈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는 영생을 얻고, 주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육신은 약해질 수 있고 삶에는 눈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에게 죽음은 영원한 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