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6] 너희도 가려느냐?

<aside> 🏷️ 본문 말씀: 요한복음 6: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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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예배 일시: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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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오늘의 설교 요점

<aside> 💡 “너희도 가려느냐?" (요한복음 6: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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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많은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열두제자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사람들은 떡을 원했지만, 예수님은 생명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해 줄 왕을 원했지만, 예수님은 죄를 해결하실 구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어렵게 여기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주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 안의 상처와 교만과 죄를 고치고 살리기 위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기도해도 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병이 길어지고, 자녀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앞길이 막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모든 것을 이해해서 주님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주님의 손을 붙드는 것이 믿음입니다.

베드로는 고백했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도 약하고 흔들리며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넘어질 때마다 예수님께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